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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수익률 계산기 - 수익형 부동산 투자 수익률 즉시 계산 (2026년)

매입가격·보증금·월세·세금을 입력하면 총수익률과 순수익률(실투자금 기준)을 자동 계산합니다

이 도구는 무료입니다
취득가격 전체 (취득세·중개수수료 포함 시 더 정확)
임차인이 납부하는 보증금 (없으면 0)
매달 받는 월세 금액
연간 관리비, 수선비, 공실 예상 비용 합산
연간 재산세 + 임대소득세 예상 금액

전세 수익률 계산 방식: 전세보증금을 연 4% 운용수익률로 굴린다고 가정하여 연간 임대수입을 산출합니다.
(보증금 × 4% = 연간 수입)
취득가격 전체 (취득세·중개수수료 포함 시 더 정확)
임차인이 납부하는 전세보증금 전액
전세보증금을 예금·채권 등으로 운용할 때 예상 수익률 (기본값 4%)

임대수익률이란?

임대수익률은 부동산 투자 시 임대 수입으로 얻는 연간 수익이 투자금 대비 얼마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수익형 부동산(오피스텔·상가·원룸·주택 등) 투자 의사결정의 핵심 기준으로 사용됩니다.

총수익률 vs 순수익률 차이

총수익률 (Gross Yield)

총수익률(%) = 연간 순임대수익 ÷ 매입가격 × 100
매입가격 전체 대비 수익률로, 투자 물건의 절대적 수익성을 비교할 때 사용합니다. 관리비·세금 등 비용을 차감한 순임대수익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순수익률 (Net Yield, 실투자금 기준)

순수익률(%) = 연간 순임대수익 ÷ 실투자금(매입가 - 보증금) × 100
실제로 투입한 자기 자본 대비 수익률입니다. 보증금이 클수록 실투자금이 줄어 순수익률이 높아지는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납니다. 투자 효율성 비교에 더 적합한 지표입니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 체크리스트

  • 위치·공실률: 역세권·대학교 인근 등 임차 수요가 꾸준한 지역 선택. 공실률 10% 이상이면 수익률에 큰 영향이 있습니다.
  • 관리 비용: 수선·유지보수비, 관리비, 공실 기간 이자 부담 등을 반드시 포함해 계산하세요.
  • 세금 부담: 보유 주택 수에 따라 재산세·종합부동산세·임대소득세가 달라집니다. 2주택 이상이면 세율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 대출 이자: 레버리지를 활용할 경우 대출이자를 비용에 포함해 순수익률을 재계산해야 합니다.
  • 양도차익: 임대수익률 외에 시세 상승에 따른 양도차익도 총 투자 수익에 포함됩니다.
  • 전세 미반환 리스크: 전세 방식은 보증금 미반환 리스크를 전세보증보험으로 관리하세요.

2026년 오피스텔·수익형 부동산 수익률 현황

2026년 현재 서울 오피스텔 평균 임대수익률은 연 4~5% 수준으로, 시중 예금금리(연 2.5~3%)보다 높아 수익형 투자처로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취득세·중개수수료 등 초기 비용을 포함하면 실질 수익률은 0.5~1%p가량 낮아지므로, 총 비용을 반영한 계산이 필수적입니다.

  • 서울 오피스텔: 연 4~5% (역세권 기준)
  • 경기·수도권 오피스텔: 연 4.5~6%
  • 지방 수익형 부동산: 연 5~7% (다만 공실 리스크 높음)
  • 상가·근린시설: 연 4~6% (업종·위치에 따라 변동 폭 큼)

일반적으로 총수익률 연 4% 이상이면 투자 검토 가치가 있으며, 연 5% 이상이면 양호한 수익형 투자로 평가됩니다. 단, 금리 변동·부동산 경기·세금 정책 변화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 판단이 필요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5월

참고: 한국부동산원 오피스텔 임대수익률 통계, 국세청 임대소득 과세 기준 (2026년)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투자 결정 전 세무사·공인중개사 등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