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으로 돌아가기

연말정산 계산기 - 2026년 환급/추납 예상액 즉시 계산

급여, 공제 항목을 입력하면 연말정산 환급액 또는 추가납부 세액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이 도구는 무료입니다

급여 정보

세전 연봉 (비과세 제외 전 총액 기준)
근로소득 원천징수 영수증의 기납부 합계. 비워두면 자동 추정

소득공제

원천징수 영수증 또는 납부 확인서 금액
장기요양보험료 포함 납부액
배우자·직계존속·직계비속 등 (1인당 150만원 공제)
부양가족 중 만 70세 이상 (1인당 100만원 추가)
부양가족 중 장애인 (1인당 200만원 추가)

특별공제 · 세액공제

신용카드+체크카드+현금영수증 합산 (총급여 25% 초과분 공제)
본인·부양가족 의료비 (총급여 3% 초과분의 15% 세액공제)
본인·부양가족 교육비 (15% 세액공제)
합산 최대 900만원 한도. 총급여 5,500만원 이하 16.5% 공제

연말정산이란? — 13월의 월급 완전 가이드

연말정산은 근로소득자가 한 해 동안 원천징수로 납부한 소득세와 실제로 납부해야 할 세액(결정세액)의 차이를 정산하는 절차입니다. 공제 항목을 많이 챙길수록 결정세액이 낮아져 환급을 받을 수 있어 "13월의 월급"이라고 불립니다.

연말정산 일정 (2026년)

  • 1월 15일~2월 말: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픈 → 공제 자료 수집 → 회사 제출
  • 2월 급여일: 환급 또는 추가납부 반영 (대부분의 직장인)
  • 5월 1일~5월 31일: 퇴직자·누락 공제 항목이 있는 경우 개인 종합소득세 신고로 재정산 가능

13월의 월급을 늘리는 핵심 공제 항목

IRP · 연금저축 세액공제

연금저축과 IRP(개인형 퇴직연금)를 합산하여 최대 9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총급여 5,500만원 이하라면 납입액의 16.5%(최대 148.5만원), 초과라면 13.2%(최대 118.8만원)가 환급됩니다. IRP 단독으로는 최대 700만원 한도입니다. 절세 효과가 가장 확실한 항목입니다.

신용카드 소득공제

총급여의 25%를 초과한 카드 사용분부터 공제 대상이 됩니다. 신용카드는 15%, 체크카드·현금영수증은 30%, 전통시장·대중교통은 40% 공제율이 각각 적용됩니다. 공제 한도는 총급여 7,000만원 이하 기준 300만원입니다. 총급여의 25% 초과분을 채운 뒤에는 체크카드 사용을 늘리면 절세에 유리합니다.

의료비 세액공제

본인·부양가족에게 지출한 의료비 중 총급여의 3%를 초과한 금액의 15%를 세액공제 받습니다. 난임시술비·장애인 의료비는 20% 공제율이 적용됩니다. 의료비는 사용 금액에 상한 한도가 없으므로 고액 의료비 지출 시 공제 효과가 큽니다.

연말정산 vs 종합소득세 — 무엇이 다른가요?

연말정산은 근로소득만 있는 직장인이 매년 1~2월 회사를 통해 진행하는 정산입니다. 종합소득세는 사업소득·이자·배당·연금·기타소득이 있는 경우 매년 5월 본인이 직접 신고합니다. 직장인도 프리랜서 부업 소득, 금융소득(연 2,000만원 초과), 임대소득 등이 있으면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맞벌이 부부 절세 전략

  • 의료비: 의료비 공제는 총급여가 낮은 배우자에게 몰아서 신청하면 3% 기준선을 빨리 넘어 공제 금액이 커집니다.
  • 부양가족 공제: 부양가족 인적공제는 소득이 높은 배우자가 받는 것이 절세 효과가 큽니다.
  • 신용카드: 공제 한도를 채우기 위해 카드 사용을 한 배우자에게 집중시키는 것이 유리합니다.
  • 교육비: 자녀 교육비는 실제 지출한 부모의 공제를 신청해야 합니다 (이전 불가).
  • 연금저축·IRP: 두 배우자가 각각 납입하면 가구 전체로 최대 1,800만원까지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월 기준  |  데이터 출처: 소득세법, 조세특례제한법, 2026년 국세청 연말정산 안내

🔎 연말정산 계산기 - 2026년 환급/추납 예상액 즉시 계산 사용 가이드 및 자주 묻는 질문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연말정산 계산기 - 2026년 환급/추납 예상액 즉시 계산2026.03.16 기준 최신 법령, 고시 기준, 정부 기관 자료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사용자는 입력값을 정확히 입력하면, 손쉽게 계산 결과를 확인하고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입력값 준비하기

먼저 도구별로 필요한 정보를 준비합니다. 예를 들어, 금액, 기간, 세율, 면적, 연봉 등의 값은 공식 문서나 계약서 상의 값을 그대로 사용하면 결과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필요한 값이 모를 경우에는 공공기관(국세청,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등)에 문의하여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2) 계산 실행하기

  1. 입력 필드에 값을 입력합니다. 숫자 입력 시 자동으로 천 단위 콤마가 적용됩니다.
  2. 선택 항목(감면 여부, 상환 방식, 지역 구분 등)이 있다면 정확히 선택하세요.
  3. "계산하기" 버튼을 누르면 결과가 즉시 업데이트 됩니다.

3) 결과 확인 및 활용

계산 결과는 참고용으로 제공되며, 실제 거래나 신고 시에는 해당 기관의 공식 자료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도구는 빠른 비교와 예측을 돕기 위한 것으로, 최종 결정을 위한 법적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2026년 최신 기준으로 계산되는 이유

세법, 부동산 규제, 대출 규정 등은 수시로 개정됩니다. 이 도구는 2026년 3월 기준 최신 데이터와 계산 로직을 적용하여, 주요 기관(국세청,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의 고시 및 법령을 바탕으로 검토되었습니다. 하지만 추후 법령 변경 시에는 실제 계산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항상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이 계산 결과는 얼마나 정확한가요?
A1. 본 계산기는 2026년 최신 법령과 고시 기준을 기반으로 산출하며, 국세청 및 관계 기관의 공식 자료를 참고했지만, 최종 신고나 계약 시에는 반드시 공식 기관의 예시 자료 및 상담을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Q2. 결과가 다른 도구와 차이가 나는 이유는 뭔가요?
A2. 각 도구는 적용 기준과 가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세율 적용 시점, 공제 항목, 감면조건 등이 서로 다를 수 있으므로, 각 도구의 설명을 확인하고 조건을 일치시켜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3. 이 도구를 모바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A3. 네. 모든 도구는 반응형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입력값은 브라우저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Q4. 어디에서 추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나요?
A4. 더 자세한 정보는 국세청,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등 공식 사이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