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 가점 계산기 - 2026년 최신 기준 아파트 청약 점수 자동 계산
무주택기간, 부양가족 수, 청약통장 가입기간을 입력하면 청약 가점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 청약 가점 입력
청약 가점 계산기란?
청약 가점 계산기는 아파트 1순위 가점제 청약 시 적용되는 점수를 자동으로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국민주택 85㎡ 이하 등 가점제 적용 물량은 ①무주택기간, ②부양가족 수, ③청약통장 가입기간의 세 항목 합산 점수(최대 84점)로 당첨자를 선정합니다.
청약 가점 3가지 항목 상세 설명
① 무주택기간 (최대 32점)
세대주 및 세대원 전원이 주택을 소유하지 않은 기간입니다. 기산일은 만 30세가 되는 날 또는 혼인신고일 중 빠른 날이며, 이전 주택을 처분한 경우 처분일부터 산정합니다. 15년 이상이면 최대 32점을 받습니다.
② 부양가족 수 (최대 35점)
청약자 본인을 제외한 세대원 중 주민등록등본 상 동일 세대원으로 등재된 직계존속(부모·조부모), 직계비속(자녀·손자녀), 배우자가 해당됩니다. 직계존속은 만 60세 이상(배우자의 직계존속 포함)이어야 하며, 3년 이상 같은 주소에 등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6명 이상이면 최대 35점입니다.
③ 청약통장 가입기간 (최대 17점)
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저축, 청약예금·부금 모두 인정됩니다. 15년 이상 유지 시 최대 17점입니다. 절대 해지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년 청약 가점 당첨 커트라인 참고
-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60~75점대 이상
- 서울 일반 지역: 55~65점대
- 수도권 신도시(판교·광교·하남): 50~60점대
- 지방 광역시(부산·대구·광주): 40~55점대
- 지방 일반: 30~45점대
※ 위 수치는 과거 사례 기반 참고값이며, 단지별·면적별로 차이가 큽니다. 청약홈(applyhome.co.kr)에서 실제 당첨 가점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청약 가점을 올리는 전략
- 무주택 유지: 주택 취득을 최대한 미루면 가점이 매 2년마다 2점씩 상승합니다.
- 부모님 세대 편입: 만 60세 이상 직계존속을 주민등록상 동일 세대원으로 등재하면 부양가족 점수가 증가합니다 (3년 이상 유지 필요).
- 청약통장 유지: 해지는 점수를 0으로 초기화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유지하세요.
- 특별공급 활용: 생애최초·신혼부부 특별공급은 가점 대신 별도 자격 기준을 적용하므로, 자격이 된다면 우선 고려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배우자가 과거에 주택을 소유했다면 무주택기간 계산은?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이어야 합니다. 배우자가 주택을 처분했다면 처분일부터 무주택기간을 산정합니다. 처분 전 기간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Q. 청약통장을 여러 개 가지고 있으면 유리한가요?
아닙니다. 가점 계산 시에는 1개의 청약통장만 인정됩니다. 복수 보유 시 본인이 사용할 통장을 지정하며, 나머지는 해지 또는 명의 이전을 고려하세요.
Q. 30세 미만 미혼인데 무주택기간 점수가 0점인가요?
네, 무주택기간은 만 30세 또는 혼인신고일부터 기산합니다. 30세 미만 미혼자는 무주택기간 항목에서 0점을 받습니다. 단, 부양가족·청약통장 항목에서 점수를 쌓는 것은 가능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1월
데이터 출처: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청약홈(applyhome.co.kr),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