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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전환율 계산기 - 전세→월세·월세→전세 즉시 계산 (2026년)

전세보증금과 월세를 상호 전환하고, 전월세 전환율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이 도구는 무료입니다
계산 원리: 월세 = (전세보증금 - 월세보증금) × 전환율 ÷ 100 ÷ 12

전세 계약 시 납부한 전체 보증금

임차인이 내는 보증금 — 순수 월세 전환 시 0 입력

2026년 법정 상한: 4.75% (기준금리 2.75% + 2%p)

계산 원리: 전세환산 = 월세 × 12 ÷ 전환율 × 100 + 월세보증금

현재 납부 중인 월세 보증금 (없으면 0)

매달 납부하는 월세 금액

전세대출 이자와 월세 비용 비교에 사용 (카카오뱅크·시중은행 전세대출 참고)

계산 원리: 전환율 = (월세 × 12) ÷ (전세보증금 - 월세보증금) × 100

해당 매물의 전세보증금 또는 직전 전세가

월세 계약 시 납부하는 보증금 (없으면 0)

매달 납부하는 월세 금액

전월세 전환율이란?

전월세 전환율은 전세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연간 이율입니다. 예를 들어 전세보증금 3억 원짜리 주택을 월세 계약으로 바꿀 때, 전환율 4.75%를 적용하면 월세는 3억 × 4.75% ÷ 12 ≈ 118,750원(약 11.9만 원)이 됩니다. 반전세(보증부 월세)의 경우 전환에 사용되는 금액은 전세보증금 - 월세보증금입니다.

2026년 법정 전월세 전환율 상한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의2에 따라 전월세 전환율의 상한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 2%p로 정해집니다. 2026년 현재 기준금리가 연 2.75%이므로 법정 상한은 연 4.75%입니다.

  • 한국은행 기준금리: 연 2.75% (2026년 기준)
  • 법정 가산율: +2.00%p
  • 2026년 법정 상한: 연 4.75%

기준금리가 변동하면 법정 상한도 함께 바뀝니다. 임대인은 이 상한을 초과해 전환을 요구할 수 없으며, 임차인은 초과 요구를 거부하거나 법적 대응을 할 수 있습니다.

전세 vs 월세 유불리 계산법

전세와 월세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전세대출 금리전환율의 비교로 판단합니다.

  • 전세대출 금리 < 전환율 → 전세가 유리 (대출 받아 전세 유지)
  • 전세대출 금리 > 전환율 → 월세가 유리 (이자보다 월세가 저렴)

예시: 전세 2억 원 → 전환율 4.75% 기준 월세 약 79만 원 / 전세대출 금리 3.5%라면 연 이자 약 700만 원(월 약 58만 원). 이 경우 대출 이자(58만 원)가 월세(79만 원)보다 저렴하므로 전세가 유리합니다. 단, 전세금 미반환 리스크·전세 보증 보험 비용·이사 비용 등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반전세(보증부 월세) 활용법

반전세는 전세와 순수 월세의 중간 형태로, 일정 보증금 + 월세를 내는 방식입니다. 전환 계산 시 전세보증금 - 월세보증금 금액에만 전환율이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전세보증금 3억 원 → 반전세(보증금 5,000만 원 + 월세)로 전환 시, 전환 적용 금액은 2억 5,000만 원이 됩니다.

보증금을 높일수록 월세가 낮아지고, 보증금을 낮출수록 월세가 높아집니다. 임차인 입장에서는 여유 보증금을 높이면 월 고정 지출을 줄일 수 있어 가계 현금흐름 관리에 유리합니다.

임대차 계약 시 주의사항

  • 법정 상한 확인: 임대인이 요구하는 전환율이 4.75%를 넘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 전세 보증 보험 가입: 전세계약 시 HUG(주택도시보증공사) 또는 SGI서울보증의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가입을 권장합니다.
  • 확정일자·전입신고: 임차인의 대항력 확보를 위해 입주 즉시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아야 합니다.
  • 계약갱신청구권: 1회에 한해 계약 갱신을 청구할 수 있으며, 갱신 시 전환율 상한이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중개수수료 별도: 전환 계약 시에도 중개보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중개수수료 계산기를 함께 활용하세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5월

법적 근거: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의2, 한국은행 기준금리 고시 (2026년 기준금리 2.75%)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계약 시 공인중개사 또는 법률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전월세 전환율 계산기 - 전세→월세·월세→전세 즉시 계산 (2026년) 사용 가이드 및 자주 묻는 질문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전월세 전환율 계산기 - 전세→월세·월세→전세 즉시 계산 (2026년)2026.03.16 기준 최신 법령, 고시 기준, 정부 기관 자료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사용자는 입력값을 정확히 입력하면, 손쉽게 계산 결과를 확인하고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입력값 준비하기

먼저 도구별로 필요한 정보를 준비합니다. 예를 들어, 금액, 기간, 세율, 면적, 연봉 등의 값은 공식 문서나 계약서 상의 값을 그대로 사용하면 결과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필요한 값이 모를 경우에는 공공기관(국세청,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등)에 문의하여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2) 계산 실행하기

  1. 입력 필드에 값을 입력합니다. 숫자 입력 시 자동으로 천 단위 콤마가 적용됩니다.
  2. 선택 항목(감면 여부, 상환 방식, 지역 구분 등)이 있다면 정확히 선택하세요.
  3. "계산하기" 버튼을 누르면 결과가 즉시 업데이트 됩니다.

3) 결과 확인 및 활용

계산 결과는 참고용으로 제공되며, 실제 거래나 신고 시에는 해당 기관의 공식 자료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도구는 빠른 비교와 예측을 돕기 위한 것으로, 최종 결정을 위한 법적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2026년 최신 기준으로 계산되는 이유

세법, 부동산 규제, 대출 규정 등은 수시로 개정됩니다. 이 도구는 2026년 3월 기준 최신 데이터와 계산 로직을 적용하여, 주요 기관(국세청,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의 고시 및 법령을 바탕으로 검토되었습니다. 하지만 추후 법령 변경 시에는 실제 계산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항상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이 계산 결과는 얼마나 정확한가요?
A1. 본 계산기는 2026년 최신 법령과 고시 기준을 기반으로 산출하며, 국세청 및 관계 기관의 공식 자료를 참고했지만, 최종 신고나 계약 시에는 반드시 공식 기관의 예시 자료 및 상담을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Q2. 결과가 다른 도구와 차이가 나는 이유는 뭔가요?
A2. 각 도구는 적용 기준과 가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세율 적용 시점, 공제 항목, 감면조건 등이 서로 다를 수 있으므로, 각 도구의 설명을 확인하고 조건을 일치시켜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3. 이 도구를 모바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A3. 네. 모든 도구는 반응형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입력값은 브라우저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Q4. 어디에서 추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나요?
A4. 더 자세한 정보는 국세청,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등 공식 사이트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