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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 계산기 - 2026년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장기요양 자동 계산

월급여를 입력하면 4대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 근로자·사용자 부담금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이 도구는 무료입니다

💼 2026년 4대보험 계산

2026년 적용 요율: 국민연금 9% · 건강보험 7.09% ·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2.95% · 고용보험 1.8%~2.6% (사업장 규모별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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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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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이란?

4대보험은 대한민국 사회보장 제도의 근간으로,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업재해보상보험(산재보험)을 통칭합니다. 근로자와 사용자(회사)가 함께 납부하는 공적 사회보험으로, 노령·질병·실업·업무재해 등 사회적 위험에 대비합니다. 이 계산기는 산재보험을 제외한 근로자가 직접 부담하는 3대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 + 장기요양보험을 계산합니다.

2026년 4대보험 가입 의무 기준

  • 국민연금·건강보험: 1인 이상 사업장의 상시 근로자. 1개월 이상, 월 60시간 이상(또는 주 15시간 이상) 근로자 의무 가입
  • 고용보험: 1인 이상 근로자를 고용하는 모든 사업장. 65세 이후 신규 고용자, 주 15시간 미만 단시간 근로자는 일부 제외
  • 산재보험: 근로자 1인 이상 사업장 전원 적용 (전액 사용자 부담, 본 계산기 미포함)

단시간 근로자(1주 소정근로 15시간 미만)는 국민연금·건강보험 가입 제외 대상일 수 있으며, 고용보험은 3개월 이상 근무 시 적용됩니다.

각 보험의 역할과 혜택

국민연금

노령·장애·유족에 대한 급여를 지급하는 장기 소득 보장 제도입니다. 납입 기간 10년 이상 시 만 63세(2033년부터 65세)부터 노령연금 수령 가능합니다. 2026년 요율: 근로자 4.5%, 사용자 4.5%, 기준소득월액 상한 617만원·하한 37만원.

건강보험 및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은 질병·부상 시 요양급여를 보장합니다. 2026년 요율 7.09%(근로자·사용자 각 3.545%). 장기요양보험은 노인성 질환·장기 돌봄 서비스 비용을 지원하며, 건강보험료 합계의 12.95%를 근로자·사용자가 절반씩 부담합니다.

고용보험

실업 시 실업급여를 지급하고 직업 훈련·고용 장려금을 지원합니다. 근로자 0.9%, 사용자 0.9%~1.3%(사업장 규모에 따라 차등). 육아휴직 급여, 출산전후휴가 급여의 재원이 되기도 합니다.

프리랜서: 지역가입자 vs 직장가입자 차이

직장가입자 (근로자)

사업장에 고용된 근로자는 직장가입자로 분류됩니다. 보험료를 근로자와 사용자가 절반씩 부담하며, 급여에서 자동 공제됩니다. 건강보험료 계산이 단순(보수월액 × 요율)하고 회사가 납부를 대행합니다.

지역가입자 (프리랜서·자영업자)

직장에 소속되지 않은 프리랜서·자영업자·무직자는 지역가입자로 분류됩니다. 국민연금과 건강보험을 전액 본인이 부담합니다. 건강보험료는 소득·재산·자동차 점수를 합산하는 복잡한 방식으로 계산되며,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은 원칙적으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단, 특수고용직(택배기사, 학습지 교사, 대리운전기사 등)은 2022년 이후 고용보험 의무 적용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사업주(사용자) 총 인건비 계산법

사업주 입장에서 직원 1명을 고용할 때 실제 부담하는 총 비용은 급여 + 사용자 부담 4대보험 + 산재보험입니다.

  • 국민연금 (사용자 4.5%)
  • 건강보험 + 장기요양 (사용자 약 3.9%)
  • 고용보험 (사용자 0.9%~1.3%)
  • 산재보험 (업종별 0.6%~34%, 전액 사용자 부담)

4대보험(산재 포함) 사용자 부담 합계는 급여의 약 9~11% 수준입니다. 예를 들어 월 급여 300만원 직원 1명의 실제 고용 비용은 약 327만~333만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국민연금 상한액을 초과하면 어떻게 되나요?

2026년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은 617만원입니다. 월 급여가 617만원을 초과하더라도 617만원 기준으로 보험료가 계산되어 근로자 부담 최대 277,650원(617만원 × 4.5%)으로 제한됩니다.

Q. 고용보험 사용자 부담이 회사 규모마다 다른 이유는?

고용보험료 중 '실업급여' 부분은 근로자·사용자 동률이지만,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부분은 사업장 규모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150인 미만 0%, 150인 이상 우선지원 대상기업 0.2%, 150~1,000인 0.29%, 1,000인 이상·국가 0.49% 추가로 사용자가 부담합니다. 합산 기준으로 본 계산기에 반영했습니다.

Q. 4대보험료는 연말정산 시 공제되나요?

근로자가 납부한 국민연금 보험료는 연말정산 시 전액 소득공제 대상입니다. 건강보험·고용보험·장기요양보험료도 근로자 본인 부담분은 전액 공제됩니다. 이 덕분에 실질적인 세금 부담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기준 (국민연금 9%, 건강보험 7.09%, 장기요양 12.95%, 고용보험 1.8% 적용)

데이터 출처: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고용노동부 2026년 고시 기준

🔎 4대보험 계산기 - 2026년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장기요양 자동 계산 사용 가이드 및 자주 묻는 질문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4대보험 계산기 - 2026년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장기요양 자동 계산2026.03.16 기준 최신 법령, 고시 기준, 정부 기관 자료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사용자는 입력값을 정확히 입력하면, 손쉽게 계산 결과를 확인하고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입력값 준비하기

먼저 도구별로 필요한 정보를 준비합니다. 예를 들어, 금액, 기간, 세율, 면적, 연봉 등의 값은 공식 문서나 계약서 상의 값을 그대로 사용하면 결과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필요한 값이 모를 경우에는 공공기관(국세청,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등)에 문의하여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2) 계산 실행하기

  1. 입력 필드에 값을 입력합니다. 숫자 입력 시 자동으로 천 단위 콤마가 적용됩니다.
  2. 선택 항목(감면 여부, 상환 방식, 지역 구분 등)이 있다면 정확히 선택하세요.
  3. "계산하기" 버튼을 누르면 결과가 즉시 업데이트 됩니다.

3) 결과 확인 및 활용

계산 결과는 참고용으로 제공되며, 실제 거래나 신고 시에는 해당 기관의 공식 자료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 도구는 빠른 비교와 예측을 돕기 위한 것으로, 최종 결정을 위한 법적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2026년 최신 기준으로 계산되는 이유

세법, 부동산 규제, 대출 규정 등은 수시로 개정됩니다. 이 도구는 2026년 3월 기준 최신 데이터와 계산 로직을 적용하여, 주요 기관(국세청,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의 고시 및 법령을 바탕으로 검토되었습니다. 하지만 추후 법령 변경 시에는 실제 계산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항상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이 계산 결과는 얼마나 정확한가요?
A1. 본 계산기는 2026년 최신 법령과 고시 기준을 기반으로 산출하며, 국세청 및 관계 기관의 공식 자료를 참고했지만, 최종 신고나 계약 시에는 반드시 공식 기관의 예시 자료 및 상담을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Q2. 결과가 다른 도구와 차이가 나는 이유는 뭔가요?
A2. 각 도구는 적용 기준과 가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세율 적용 시점, 공제 항목, 감면조건 등이 서로 다를 수 있으므로, 각 도구의 설명을 확인하고 조건을 일치시켜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3. 이 도구를 모바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A3. 네. 모든 도구는 반응형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입력값은 브라우저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Q4. 어디에서 추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나요?
A4. 더 자세한 정보는 국세청,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등 공식 사이트를 참고하세요.